누나 전남친이 헤어질때 남긴 말이 딱 정확한 듯. '역겨운 년'

우리 집 강아지한테도 존나 때리고 괴롭혀놓고 강아지가 으르렁거리면 교육이 잘못됐다고 방에 데리고가서 버럭버럭 소리지르면서 혼냄.
동생인 나한테도 마찬가지고. 그냥 죽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