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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01:02
조회: 377
추천: 0
난 세상에서 제일 혐오하는게 우리 누나임.누나 전남친이 헤어질때 남긴 말이 딱 정확한 듯. '역겨운 년'
우리 집 강아지한테도 존나 때리고 괴롭혀놓고 강아지가 으르렁거리면 교육이 잘못됐다고 방에 데리고가서 버럭버럭 소리지르면서 혼냄. 동생인 나한테도 마찬가지고. 그냥 죽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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