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년이 문 틈 빈틈의실로 쏘옥 들어가서 강제로 유리문이랑 몸통박치기 당했다

신뢰의 도약 배신당한거 마냥 오늘도 인류애가 개박살 나는구나
뚱뚱한몸으로 문틈새로 존나 잘들어가네 날렵한 돼지같은년 ㅅㅂ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