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 -> 베라 가는 건 차이 얼마 안 나는 것 같아서 안 갔는데
엘레시움 크로아는 차이도 크고
이번에 안 가면 몇 년을 기다려야 할 것 같아서 ㅋㅋㅋ

50억 걍 내고 시원하게 보내버릴까? 내실은 뭐 다시 하면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