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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11:10
조회: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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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 형이"라고 반복/지정해줘야하는 케이스.실제로 이 새끼가 4살이상 어린 동생인데
은근슬쩍 형소리 빼면서 지 친구마냥 부르려고 할때마다 상기시켜주는 용도임. 친하니까 반말은 가능해도, 지 친구마냥 "ㅇㅇ아 겜하자" 하는건 못참아. "ㅇㅇ형 겜하자"는 참아도 경험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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