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진 쓰면 난 4D로 느끼거든?

예를들면 카데나 오리진을 싸면 체인이 몸에 감기는 알싸함과
그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에 휘감기는 나만의 느낌이 있고

엔버 오리진을 쓰면 내가 많은 관중들 앞에 서있는 떨림과 엔버 특유의 화려하고 말랑한 느낌을 얻고

제논 오리진의 경우에는 막 우주선에 타고 발사되듯이 몸에 압박감을 느끼곤 해.

나만 이런건가 ? 게임을 제대로 느끼면서 플레이하고 있는 것 같아. 대부분의 느낌은 내가 살면서 겪어온 느낌을 재활성화 한 것이겟지만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