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조그맣게 저 혼자 기분이 좋아서 글을 써보게 되네요... 먼저.. 글 재주가 없어서 미리 죄송합니다.. ㅎ
봄, 여름, 가을까지 직장 다니면서 살다보니 2026년 한해도 거의 다 지나가네요.. 벌써 겨울이라는 계절로 들어서면서 저에게는 우여곡절이 많았던 한 해였습니다..
그동안 직장 다니면서 학자금 대출을 갚으면서 올해는 나아질까.. 내년에는 좀 나아질까 하다가 올해 예상했던 것보다 일찍 취업 후 상환학자금을 다 납부하게 되네요..ㅎㅎ
아직 다른 학기 등록금과 생활비 때문에 썼던 것들이 남아있긴 하지만.. 올해처럼 꾸역 꾸역 이겨내다보면 볕들 날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대학 다니면서 알바 하기 싫어서 꾸역 꾸역 버티다보니 수석, 차석 장학금도 받아보기도 하구요.. 취업 활동 중 타 분야에 도전해보고 싶어서 학교에 가게 되었는데 운이 좋게도 장학금을 받았습니다..
이 글을 보고 계시면서 다른 분야를 꿈꾸는 분들에게 앞으로도 열심히 하다 보면 지금보다 더 나아질 거라는 믿음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바라는 게 있다면.. 첫번째는.. 지금 쓰고 있는 글이 오래 남았으면 100추 가봤으면 하는 마음이 크네요..ㅎㅎ 두번째는.. 올 한 해 고생했다. 글 보신 분 중에 용돈 주신다고 생각하시고 이니 조금씩만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개 다 이뤄봤으면 좋겠네요...ㅎㅎ
(끝으로)
내년에는 더 좋은 일 들고 와보겠습니다.. 늦은 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