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하운드 Hellhound Flame Tank

 

명칭 : 헬하운드


기원 : 화성, 그라이아(Graia), 아르테미아(Artemia)

(셋다 포지월드, 행성 전체가 공장지대이고 기계교가 다스림)


승무원 : 3명(차장, 포수, 조종수)


아르테미아 패턴은 2명(차장, 조종수)


추진기관 : 불카노르(Vulcanor) 16기통 병렬 다연료 엔진


중량 : 35t


전장 : 6.90m


전폭 : 5.70m


전고 : 4.1m


지상고 : 0.45m


최고속도 : 시속 70km(포장도로)/시속 55km(비포장도로)


주무장 : 인페르노 캐논 1문(98발)


포탑 선회각 : 360˚ 전방위


주포 부앙각 : -8˚~ +25˚


부무장 : 헤비 볼터(400발)/헤비 플레이머/멀티 멜타 중 1문


장갑 : 포탑 150mm, 슈퍼스트럭쳐 150mm, 차체 120mm

 

 

 

인류제국의 정규군인 임페리얼 가드가 운용하는 화염방사 전차

 

표준 병력수송장갑차인 키메라의 파생형 중 하나. 주로 시가전이나 정글전 등 교전거리가 짧은 전장에서 적 보병 제압에 탁월한 성능을 보인다.

(아무래도 화염방사니까 적 보병 제압에 탁월함)


키메라 차체에 대형 화염방사기인 인페르노 캐논(Inferno Cannon) 포탑을 탑재하고 병력탑승공간을 연료저장공간으로 바꾼 형태.

 

병력 수송능력이 없어졌기 때문에 후방 램프 역시 폐지되었다.

 

승무원은 차장과 조종수 및 사수 등 총 3명. 단, 아르테미아(Artemia) 패턴 헬하운드는 무인포탑을 채용했기 때문에 사수가 없어 총 2명뿐.

 

주무장인 인페르노 캐논 외에, 키메라와 마찬가지로 차체 전방 고정식 포좌에 부무장으로 헤비 볼터 혹은 헤비 플레이머, 멀티 멜타 등을 탑재한다.

 

인페르노 캐논의 연료는 단연 제국에서 널리 쓰이는 프로메슘(Promethium).

 

대부분의 화염방사무기가 대량의 연료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전투지속능력이 그리 높지 않다는 단점이 있는데, 헬하운드의 경우 거대한 병력실 거의 대부분을 연료탱크로 교체했기 때문에 이런 타입의 차량 중에서는 연료 탑재량이 매우 높은 편에 속한다.

 

화염은 장애물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 것은 물론 심지어 복잡한 틈새조차 파고들기 때문에 엄폐효과를 대폭 무시하고 적을 공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메리트.

 

단, 그만큼 사정거리도 짧은 데다 연료탱크 피격시 유폭의 위험이 매우 높기 때문에 키메라에 비해 차체 장갑이 대폭 강화되어 있다.

 

헬하운드는 보통 중대단위로 단독 편성되거나 기계화보병중대 혹은 전차중대의 지원을 위해 소대급으로 편성된다.

 

다만 헬하운드 완편 1개 중대를 보유한 연대는 그리 많지 않고, 대부분의 경우 헬하운드의 편제수량은 유동적인 편. 실전에서는 부대단위 집단운용보다는 소규모 태스크포스에 단차 단위로 임시편조되는 쪽이 선호된다.

 

시가지나 정글 등 사거리와 시야가 제한되고 지형지물의 밀도가 높은 환경에서 적 보병 제압에 매우 강력한 위력을 발휘하나, 그만큼 적의 많은 경계를 받기 때문에 전장에서도 최우선 목표가 되는 일이 잦다.

 

위험성이 큰 만큼 승무원 역시 지원자만으로 편성되며, 이런 보직을 자청할 만큼 정신상태도 비교적 불안한 대원이 적지 않다.

(스타크래프트 파이어뱃도 비슷함. 이 쪽은 지원자가 아니고 거의 다 범죄자이지만)

 

 

키메라 Chimera

 

명칭 : 키메라


기원 : 그리폰 Ⅳ(Gryphonne Ⅳ)


승무원 : 3명(차장, 포수, 조종수)


수송능력
보병 12명 혹은 사이클롭스 무인폭파차량 1대


추진기관 : 불카노르(Vulcanor) 16기통 병렬 다연료 엔진


중량 : 38t


전장 : 6.90m


전폭 : 5.7m


전고 : 3.72m


지상고 : 0.45m


최고속도 : 시속 70㎞(포장도로)/시속 55㎞(비포장도로)


주 무장 :


멀티레이저 1문 (보병 경장갑에 효과적인 레이저 속사포)

헤비 플레이머 1문(20발) (중형 화연방사기)

트윈링크드 헤비 볼터 1기(1000발)

오토캐논 1문(보병이나 중장갑 보병, 경장갑 차량에 효과적인 중구경 속사포)


포탑 선회각 : 360˚ 전방위


주포 부앙각 : -8˚~ +25˚


부 무장 : 헤비 볼터(400발)/헤비 플레이머(10발) 중 1문


장갑 : 포탑 150㎜, 상부 구조 150㎜, 차체 100㎜

 

 

인류제국 정규군인 임페리얼 가드의 주력 병력수송장갑차로서, 높은 신뢰성과 범용성을 자랑한다.

 

임페리얼 가드 말고도 인류제국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장갑차량 중 하나로 행성방위군 이단심문소에서도 운용된다.

 

기본 임무는 기갑부대와 동행하여 기계화보병을 수송하는 것으로, 탑승보병이 하차하여 적진에 돌입하면 탑재된 화기로 화력지원을 담당한다.

 

기본형 외에도 키메라의 차대를 기반으로 매우 다양한 파생형이 만들어지고 있다.

 

기본 승무원은 단차의 지휘관인 차장(commander), 탑재화기의 사격을 담당하는 포수(gunner), 차량조종을 맡는 조종수(driver) 3명으로 구성.

 

단, 포탑은 1인승으로서 차장만이 탑승하기 때문에 차장이 주포탑 포수를 겸하게 되며, 포수는 차체 전방 좌측에 탑승하여 차체에 설치된 화기를 조작한다. 조종석은 포수석 우측에 위치.

 

차체 후방구획은 병력실로서, 최대 보병 12명이 탑승할 수 있다. 탑승병력은 차체 후방의 유압식 대형램프를 통해 출입하며

 

병력실 천장에도 개폐식 대형 해치가 달려 있어 이를 개방하고 외부로 사격을 가하거나 위급 시 탈출구로 활용할 수 있다.

 

주 무장은 회전포탑에 설치된 멀티레이저 1문과 차체 전방에 설치된 헤비 볼터 1문. 임무에 따라 이들 무장은 다른 화기로 교체되기도 한다.

 

주포는 트윈링크드 헤비 볼터 혹은 헤비 플레이머, 오토캐논 등으로 교체할 수 있으며 차체 헤비 볼터 역시 헤비 플레이머로 교체 가능.

 

이들 화기는 모듈화되어 있기 때문에 야전에서도 간단한 작업만으로 쉽게 교체할 수 있다.

 

또한 차체 후방의 병력실에도 좌우로 각각 3문씩 총 6문의 라스건이 볼마운트에 설치되어 있어, 이를 탑승병력이 차내에서도 사격할 수 있다.

 

 

파생형으로는

 

헬하운드(Hellhound) : 주포를 인페르노 캐논으로 교체한 화염방사전차. 보병수송능력은 없으며 차체 후방은 전부 연료저장공간으로 개장되어 있다.


바실리스크(Basilisk) : 키메라의 차대에 대형 곡사포인 어스셰이커 캐논을 설치한 IG의 주력 자주포. IG 포병전력의 핵심을 이루고 있다.


그리폰(Griffon) : 어스셰이커 캐논 대신 중박격포(Heavy Mortar)를 설치한 형식.


콜로서스(Colossus) : 주포를 초대형 콜로서스 공성구포(Colossus Siege Mortar)로 교체한 초대형 자주 공성구포. 강화진지나 엄폐물 그 자체를 타격하기보다 거기에 숨은 적 보병들을 제거하는 데 특화되어 있다.


메두사(Medusa) : 메두사 공성포(Medusa Siege Cannon)를 탑재한 자주공성포. 매우 강력한 위력을 발휘하지만 사정거리가 짧고 발사 속도가 느려 일선에서는 조금씩 도태되고 있다.


히드라(Hydra) : 장포신 오토캐논 4문을 탑재한 자주대공포 형식.


만티코어(Manticore) : 오토캐논 대신 만티코어 미사일 4발을 탑재한 형식. 기본적으로 지대지 탄도미사일 차량이지만, 지대공 미사일을 탑재할 수도 있다.


데스스트라이크(Deathstrike) : 초대형 데스스트라이크 미사일 단 1발만을 탑재하는 자주 지대지 탄도미사일 차량.

(1회용 미사일이지만 위력이 강해 게임상 어떤 유닛이든 초토화 ㄷㄷ해)

 

샐러맨더(Salamander) : 키메라의 포탑과 병력실 상판을 제거하고 개방형 전투실을 설치한 경장갑차량. 무장과 장비에 따라 지휘형과 정찰형 두 가지 형식이 있다.


트로얀(Trojan) : 비전투 다목적 지원차량. 키메라의 포탑을 제거하고 대형 크레인을 설치한 형식으로, 견인이나 구난 등 다양한 지원임무에 투입된다.

 

 

센티널 Seninel

 

인류제국(Imperium of Man)의 정규 육군인 임페리얼 가드가 운용 중인 워커.

 

전장에서 리만 러스 전차만큼 보기가 꽤나 쉬운 편.

 

화력과 기동성을 최적으로 만든 워커로, 방어력은 딸리지만 빠른 기동력으로 전장 지원과 기습 등의 임무를 주로 한다.

 

센티널은 특정 무장만 다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무장을 장착할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멀티레이저, 또 추가 포인트로 화염방사기, 오토캐논, 라스캐논, 미사일 런처를, 아머드 센티널일 경우에는 플라즈마 캐논을 장착할 수 있다.

 

즉 거의 모든 경차량용 중화기들을 달아서 운용할 수 있고 지형이나 기후 환경에 따른 패턴도 여러 가지로 등장한다.

 

 

PC 게임에서도 등장하는데 초반 견제용일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유닛 나중에 고급 유닛 뽑을려면 버려야 하기에 그 후반에는 종적을 감춘다.

 

다만 이동속도가 최고라 히트앤 런 전법으로 쓰는 유저들도 있긴 하다.

 

하지만 DoW2 레트리뷰션에서는 전무후무한 1티어 기갑유닛 포지션으로 등장했다.

 

빈약한 방어력을 가지고 있지만 나름 충실한 전투력으로 스카웃 같은 경보병을 잘 잡는 포지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