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래서 옵치할때는
즐겜하고 싶으면 해외서버로 갑니다.

김치서버에선 자기가 하고싶은걸 해서
남들보다 효율이 떨어지면,  열심히 해도 욕먹는 경우가
다반사거든요.

오버워치 디바 영웅의 명대사가 있죠.
"게임을 하면, 이겨야지"

이게 외국인들 눈에 보이는 한국인들 모습일듯.
게임자체의 재미보단 승리에서 모든걸 찾기에,

다양성은 사라지고 전부다 op만 찾죠.

해외게임들 해보면 어지간한 게임들
한국인 길드가 에이스.
오로지 빡겜.

오버워치로 따지면
대략 96%이상의 사람들이
브실골플다,

오직 4%이내의 사람만 마스터 이상의 티어인데

심해에서 서로 싸우면서
수면총 맞춘거 왜 깨우냐!! 하고 싸우는걸
한번씩 여타 게임하면서 오버랩 될때가 있습니다.

참.. 전투민족이라 어쩔수 없는건지
이런 DNA 덕분에 한국이 눈부신 성장을 이룩하는데
일부 기여를 했겠지만,


왜 항상 눈쌀 찌푸려지는 정치하는건
한국서버인지...

구조신호 4인팟 들어가면
딜미터기나 수레로 시비거는 사람들 진짜 자주 보이네요.

오버워치 티어 한참 올려도 정치문제 똑같길래
몬헌으로 이사 왔는데

여기서도 그런사람 은근히 있더라고요..
팀게임이라도 잘하는사람, 못하는사람 있기 마련이고,

이런장르 한번도 안해본 40~50대 아재,
병이 있거나 신체가 불편한 사람도 있을 수 있는건데

게임이란걸 꼭 반드시 잘해야만 하는건지 궁금하네요.

기본은 해야한다?
게임에 기본이란건 없는겁니다..

더 잘하는 사람 눈에는 결국
그사람도 못하는걸로 보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