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 그럴거면 혼자서 TA 찍어라.



1. 딜 미터기는 오로지 몬스터의 체력에만 관여하는 수치를 나타낸다.
2. 몬스터에게는 기절/마비/수면/독/폭파 등의 상태이상이 있고, 특히 기절이나 마비의 경우 직접적으로 데미지에 기여를 하지 않기 때문에 그 수고가 누락이 된다.

따져보자.

상황1.
태도/쌍검/활/해머가 있다.
결과에서 마비해머는 몬스터의 총 체력 중 16% 정도를 깎았다. 나머지 셋이 28/26/30 정도의 체력을 깎았다.
1인당 25%가 표준이라고 볼 때 해머는 과연 딜에 대해 문제가 있는건가?

해머가 누적시킨 몬스터가 세번의 기절을 당했고 두번의 마비를 당했다.
기절/마비 당한 사이 몬스터 총 체력의 30% 정도의 체력을 깎았을 때 해머가 기여한 부분을 따로 인정 해줘야 하는 것이 아닌가?

(물론 번개구리 같은 부분이 없다고 가정을 하고...)



상황2.
수면 손검이 수면치 누적을 시켜 몹을 재웠고. 대검의 수면참으로 3천 이상의 데미지를 냈다.
이 3천 이상의 데미지는 온전히 대검에게 주어질 것이다.

만약 손검이 10%의 미만 정도만 딜링을 했다면
26%의 데미지를 낸 헤보가 손검에게 왤케 딜 못함? 같이 뭐라고 할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