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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2 02:05
조회: 6,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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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미터기의 함정결론 : 그럴거면 혼자서 TA 찍어라. 2. 몬스터에게는 기절/마비/수면/독/폭파 등의 상태이상이 있고, 특히 기절이나 마비의 경우 직접적으로 데미지에 기여를 하지 않기 때문에 그 수고가 누락이 된다. 따져보자. 상황1. 태도/쌍검/활/해머가 있다. 결과에서 마비해머는 몬스터의 총 체력 중 16% 정도를 깎았다. 나머지 셋이 28/26/30 정도의 체력을 깎았다. 1인당 25%가 표준이라고 볼 때 해머는 과연 딜에 대해 문제가 있는건가? 해머가 누적시킨 몬스터가 세번의 기절을 당했고 두번의 마비를 당했다. 기절/마비 당한 사이 몬스터 총 체력의 30% 정도의 체력을 깎았을 때 해머가 기여한 부분을 따로 인정 해줘야 하는 것이 아닌가? (물론 번개구리 같은 부분이 없다고 가정을 하고...) 상황2. 수면 손검이 수면치 누적을 시켜 몹을 재웠고. 대검의 수면참으로 3천 이상의 데미지를 냈다. 이 3천 이상의 데미지는 온전히 대검에게 주어질 것이다. 만약 손검이 10%의 미만 정도만 딜링을 했다면 26%의 데미지를 낸 헤보가 손검에게 왤케 딜 못함? 같이 뭐라고 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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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에빌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