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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0 23:09
조회: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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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도 그렇고 역시 멀티 컨텐츠가 avi조금이라도 있어야 그거 가지고 물고빨고 하며 게임의 유통기한을 조금이라도 늘릴텐데 이번 오공 같은 경우도 그렇고 타이밍 하난 예술같이 잡아서 여기저기 큰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하루만에 판매량 수치도 그렇고 ( 짱개 판매량부터 압도적 ) 승승장구 하는 와중에도 하 뭔가 멀티 컨텐츠 찌그레기가 조금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0.1 의 소망이 매번매번 아쉬움으로 남음 그나마 최근에 나온것중에 대표적인게 유니콘 오버로드 멀티라곤 엔딩 이후에 PVP 가 전부라지만 저거 덕분에 그래도 오래오래 더 즐길수 있었고 드래곤즈 도그마 2 멀티 컨텐츠 이름 붙이기도 거시기하지만 그래도 용병 교류라는 느낌 덕분에 그거 붙잡으면서 몇백시간은 거뜬히 버터줬음 그와 반대로 멀티뽕맛이 구작의 소울류 보다 별로여서 엘든링은 생각보다 몇백시간 못즐겼는데 차라리 블본, 닼3가 몇배를 더 오래 즐겼을정도로 멀티 컨텐츠가 얼마나 사골 끓이기 좋냐에 따라 깸창들의 플탐이 좌지우지 되는듯 뭐 그렇다고 멀티 컨텐츠만 몰빵한 게임이여도 세계 랭킹 1~5위을 공식자리에서 1대1 찢어먹고 다녀도 시시해 죽고싶어 진건지 하다보면 금방 물려서 한달도 안되서 접는게 대다수 였고 점점 쪽수빨로 밀어붙이는 짱개, 양놈에 못이겨 나도 써클이나 들까 싶다가도 어짜피 물려가던차에 접어버린게 한둘이 아니었음 그 이후 무수히 많은 게임들을 접하면서 깸창 플탐으로는 대부분 먼지조각 되는 컨텐츠의 분량 현실상 역시 멀티만한게 없었는데 스위치에서 볼장 다 보고도 플스 버스 태워달라는거 원멜까지 돌면서도 역시 멀티뽕맛만 있으면 지겹지않은게 게임이던데 얼마나 멀티 컨텐츠가 잘 잡혀있냐에 따라 그 게임의 유통기한이 무한이 될수도 있는듯 물론 인왕 기반으로 나온 이번 오공도 ( 그냥 인왕 복붙 그 자체다 ) 세키로 마냥 싱글 스토리로 즐기기 부담없고 트로피 작업 좀 하다보면 백여시간은 나오겠지만 유통기한 측면에서는 역시 한계가 명확한게 아닐까싶다 뭐 일반인 기준에서는 싱글 한번 찐하게 빨면 그만인 언차티드 시리즈가 플탐이라고 해봐야 고작 몇시간인데 별말 없는것처럼 그 한번의 플탐이 얼마나 우리들에게 강력한 인상을 주는지가 더 중요하다지만 깸창 입장에서는 유통기한도 중요한 법이라 돌고돌아 결론은 여윽시 몬헌만한게 없다 할수이께쓰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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