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M8V3JLfVejU


제 유투브 아님.
홍보 아님.

서포트헌터 3명이랑 아이루한테 '전투의 함성' (눈사자의 투지) 세트스킬로 버프 걸어주고
기타 등등 팍팍 밀어준 다음에 서포트헌터의 딜만으로 몬스터 잡는 영상입니다.


라이즈-선브레이크 때에도 맹우랑 동반자 일 시키고 뒤에서 노는 실험을 누군가 한 적이 있었죠.
그 때에는 비교적 간단한 몬스터도 10분쯤 걸렸던 걸로 기억하는데
우리의 대황해머갓 올리비아 누님은 그거보단 강력하네요.

물론 이 짓을 위 유투브 작성자처럼 라보로 하건
아니면 피리를 들고와서 하건
생각보다 신경 쓸 것도 많고 손도 그리 놀고있지는 않은 방식이라
썩 그리 쾌적하고 편안하다고는 못 하겠지만
소환수(?)를 통한 날먹 자동사냥 메타는 항상 일정 이상의 수요가 있는 매커니즘이라서
이 방식 또한 결과만 좋다면 따라할 사람은 분명히 있을 거 같네요.

알슈베르도, 고어마가라, 진다하드 같은 애들한테 이 메타가 통할 지가 궁금해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