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영어 상태이상들을 보고 어떻게 번역된거였는지 찾아보려고 검색했는데요

열상 상태이상이 원래는 행동(구르기 등)하면피 닳고,
잠깐 앉아있으면 풀리는 걸로 기억하는데

썬브 때는 행동하면 게이지가 축적되고 공격받아야 추가딜이 들어오고
안앉아도 가만히 있으면 풀린다네요?
그랬던거 같기도 하고...?

와일즈는 어땟었는지 떠올려보려는데 전혀 기억나지 않아요.
썬브 방식인지 원래 방식으로 회귀했는지....

보우건 탄처럼 항상 체감되는 건 달라져도 항상 쓰니까 익숙한데
저런 특정 몹한테만 들어오는 상태이상은 저렇게 바뀌면 순간 기억 안나서
다른 방식으로 풀려고하거나 뇌정지 올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