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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4 13:22
조회: 1,378
추천: 1
몬헌프론티어 이후 처음 몬헌하는 40아재 후기첨에는 없던 조작법이 생겨서 적응이 쉽지않았습니다.
원래 대검유저였고 상쇄 집중 슬링어 탈것 기타등등 새로운 시스템에 정신이 없었습니다. 옛날생각에 금방 적응해서 힘들지 않겠지 생각했지만 큰착각이였습니다. 그렇게 대검으로 하위퀘 깨고 상위 끄적거리다가 슬슬 수레를 타기시작하다가 맨붕이 와서 뭐가 좋나 싶어서 인벤에 오랜만에 들어와봤더니 건랜스가 좋다고 해서 해봤는데 첨에는 대검이랑 너무 달라서 하루종일 헤맸습니다. 다행히 지금은 나름 적응해서 역전알슈도 10분 내외 조시아도 15분 왔다리 갔다리 하고있습니다. 아직 장식주세팅이 부족해서 욕심은 없지만 시간은 더줄어들것같습니다. 그냥 잡고 보상받는게 너무 재밌어서 퇴근이 기다려집니다. 원래 최애게임이였는데 사는게 바빠서 못하다가 큰맘먹고 해보고 있는데 역시 몬헌라이프는 즐겁네요. 오늘은 한손검도 해보려고 유튜브 뒤적거리고 있습니다. 온니 솔로플레이로 재밌게 즐기고 있습니다~ 원래 플스로 시작했고 PSP로 포터블 많이 했습니다. 몬헌프론티어는 쿠샬다오라 뚝배기 깨고 접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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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새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