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 전체에서 어떤 반응일지 모르겠지만

"토쿠다 : 응 발매후 천만장 팔았으니 난 할일 다했어

확장팩 전까지 현상황 유지야~"



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그도 그럴게 복합적일때 조차 최적화/크래쉬 관련 빠른 패치들이 있던것도 아니고

업데이트 할때마다 다렉 / 쉐이더 컴파일 등 이런게 문제가 생겨서 

공홈/트윗에 다가 조치법 알려주고있고

그렇다고 뭐 큰 업데이트를 한것도아니고

계절별 축제와 신몹참전은 거의 두달에 한번씩일테고 







토쿠다야 2년기다렸다.

선브마지막 업데이트이후 2년 .

길고 긴 기다림이였는데 

차후 업데이트도 기다릴 순 있는데

난 재밌게 즐기고있기도 한데
(지금은 없뎃기간 할거다해서 딴겜중.. 
도과100% / 물고기금관작 / 주인몹 100마리 잡기 등등..)

 

다만든거 나눠서업데이트 하는 너희들 방식처럼 

평가가 이렇게 나락가고있으면 즉각 피드백이라던가 

뭔가 빠르게 조치사항이라던가 평가를 올릴만한 뭔가 리액션이 있어야하는데






천만장 판 게임이 

대체로 부정적 나오기도 쉽지않을텐데..

토쿠다가 해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