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를 이은후 할거 없어서 새로운 무기에 입문해 보기로 하고 피리를 처음 도전해 봤는데.. 아.. 난해하네요. ㅡ..ㅡ

유튜브 보고 기본적으로 악보 3개 쌓고
연주하고..  장판깔고 요기까지 해봤는데요..
이거하면서 내가 지금 뭘하고 있는지 정신은 없는데..
데미지 드가는거 보면 이게 뭔가 싶기도 하고..;;

정리 좀 해주세요..

악보쌓고 키마기준 R로 연주할때..
쌓은 악보 3개 연주 끝날때까진 아무키도 누르는게 아닌가요?
그리고 장판깔고 연주하려고 하면 구르기가 되면서 장판깔기 취소 되는 경우도 있던데.. 개념을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조언부탁드립니다.

장판부터 깔고 악보쌓고 연주하는건지..
악보부터 만들고 연주하다 상황봐서 장판을 까는건지..
도무지 이 무기의 정체성이 뭔지 모르겠는데..
기초 좀 알려주셔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