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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4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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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린이 자가판별법남들이 수레타면 뭐 그럴수도 있지 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수레타면 느슨해진 정신이 번쩍들며 눈치를 보기 시작한다 막수레를 타면 온 몸이 뜨거워지고 얼굴이 붉어지며 이상한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 갑자기 옆집에 사는 박복례(78 처녀)씨가 나보고 '으이구 저 병신새끼' 라면서 욕하는 환청이 들린다 이대로 한강에 뛰어들면 편해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집회소에 모든 훈타가 나를 보고 눈빛으로 욕하는 기분이 든다 결국 몬헌을 끄고 한강으로 가는 택시에 몸을 싣는다.... 라는 루트를 밟은 적 있으면 몬린이 아님 ![]() |

공포의붕어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