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에버 신규 던전들 완벽히 학습 후

가이드 해 드리는 맛에 시간 가는 줄 모르는 나날

마치 그런 느낌임








월드는 밀라 못잡아서 파찾게 구조요청 한창 뜨거웠던 첫주차

라이즈는 원멜 막 나왔을때 이걸 어떻게 잡냐일때 버스팟

와일즈는 오메가 이 토쿠다 찢어죽일 새1끼가 한창일때 등등


몬헌도 한층 파티가 뜨거웠을때가 있는데

( 월드는 베히, 레셴때도 핫 )

그시절 끝고점이 한창 무르익을때가 있고

현재 와우 포에버가 그런 경우임

PVE 정수와 고점은 역시 와우라는걸

접고 또하고 접고 또해봐도

뼈저리게 느끼는 영역인듯

물론 몬헌식 4인 뽕맛이 그리우면

4인을 조합해서 싸워야하는 엔드필드 손맛이 죽여줘서

( 현존 모바일 게임 다 해봐도 저 4인 손맛은 엔필이 고점 )









명방과 엔필을 잘 섞어서 진행중인데

아 도그마2 확장팩이 코앞인데

초기화 되는 포에버 때문에

따근따근한 신규 게임을 유기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나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