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격룡의한쌍수렵단의 VITA입니다.

수렵대회기간동안 게료스 해머부문에서 52''01초 이라는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ㅎ


저번 자자미해머보다 2초더 빨리잡았네요

상태이상셋을 입고 게료스에게 수면따를 선사해주려했으나 그다지 좋지못한 타임이라서

생각을 바꿔 위와같은 영상이 나왔네요.



일단 위 영상의 게료스전 전략은

게료스의 돌진-> 쿵으로 경직-> 쿵따-> 분노모드-> 쿵으로 경직-> 쿵따-> 스턴 -> 쿵쿵따

쿵쿵따3방으로 게료스전을 완료할 생각이었으나....안타깝게도 쿵을 한번 더 했네요.
간파도 적절하게 터진거 같은데...

참 아쉬운...만약에 쿵쿵따3방에 끝났다면 49초나 50초대라고 생각됩니다 ㅎ


무턱대고 게료스 돌캔을 해도
적절한 위치와 타이밍으로 쿵을 찍어야 나중에 쿵따가 제대로 들어갑니다.
게료스가 경직되면서 얼굴을 앞으로 잠시 휘청휘청해서 헌터가 약간옆으로 가게되어 따가 날개나 목을 맞게되죠...


 


 


위 영상은 제 2회 수렵대회 그라비모스 해머 부문 영상입니다.


2' 28 ''14로  1위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그라 해머는 비교적 치열하지가 않아서 게료스보다는 좀 마음편히 했네요 ㅎ
위 영상에서 제가 입었던 방어구는 저희 렵단의 모나형이 알려주신 밑의 방어구입니다.

http://cafe.naver.com/monhun/356854

여기에 조금더 타임을 줄이기위해  전수해머3슬롯에 영빙주3개를 밖아서 더위무효 띄웠습니다. ㅎ

그라는 구멍하메로 대체적으로 데미지딜을 하게됬고, 마지막에 조금이라도 시간을 줄이기 위해

2번째 함정째에 설치해논 큰폭으로 따와 큰폭을 동시에 터트려 마지막데미지를 주려했지만

그라비모스의 배때기에 깔려서 한타이밍을 놓쳤네요 ^^;



이번 제2회 수렵대회는 제1회보다 상당히 스트레스받았네요...

게료스의 죽은척과 그라의 걸어오기.....정말 수많은 리타의 원인이 되었죠 OTL...


여튼 마지막으로 정말 많은 도움을 주신 모나형에게 가장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네요 ㅎ
그리고 나머지 격룡의 한쌍분들의 조언이 없었다면 위와같은 기록이 나오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되네요 ^^

이번수렵대회에 참가하신 모든 여러분들 정말 수고많으셨고 다음수렵대회에는 더욱더 좋은 기록내시길 바랍니다 ^^


격룡의 한쌍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