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헌터를 첨하는 허.접한 놈이지만
장비빨을 믿고 쿠샬을 잡기 시작한지 어연 몇일(!?)일 되어
새벽에 심심해서 수렵단 친구와같이 2인 쿠샬을 가게 되었습니다.
원래 헤비보우건 전문이지만 태도에 재미가 들려 몇일전부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실력은 갖 7살된 꼬맹이와 같은 수준이지만 수렵단 홍보겸?; 해서 올립니다
장비빨의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