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보건 천랑포[북두]사용.

갑각과 비늘의 경계부근에 가까운곳에 서면 공격에 대응하기 쉽고 어느쪽이든 부위파괴를 노릴수 있다.

라비엔테 출현시 부위파괴를 빠르게 성공시키기위해 폭탄설치.
방어율이 1.0이기때문에 G3폭탄1개로 450데미지를 줄수있다.
사전에 갑각쪽이나 비늘쪽을 정한후 라비엔테의 몸체가 다 나오고나면 거너가 폭파시켜 데미지부여.

-높은공헌P 획득을 위해-
페이즈1은 비교적 전투시간이 짧기때문에
최소한 한곳의 부위파괴를 노려야한다.
그때문에 모든공격은 갑각에 집중.
일단 한곳이라도 부위파괴에 성공하면 페이즈1은 성공이라고 볼수있다.



페이즈2

라비엔테가 급격히 기세를 늦추며 전신이 물결치듯 움직이면 몸체가 쓰러진다는 신호.

머리쪽이 지면으로 떨어지기때문에 맞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육질이 연한 머리쪽을 공격한다.
육질적으로는 송곳니가 머리보다 연하며
데미지를 위해서는 송곳니를 공격,
머리지느러미파괴를 위해서는 머리를 공격하는것이 좋다.

-높은공헌P 획득을 위해-
머리지느러미파괴는 라비엔테가 돌던지기공격을 할시에만 집중적으로 하고 그이외는 부위파괴와 데미지입히기를 중요시해야한다.
라비엔테가 쓰러졌을때 송곳니를 공격하는 이유는 압도적인 데미지를 가하기 위함이다.
(거너한명으로는 몸체지느러미 파괴가 시간내에 다 되지않을수도.)

동영상에서는 머리지느러미파괴는 되지않았지만 4라스터종료에 의한 재출격으로 +50,000포인트.
페이즈2에서 총 140,000P를 획득.

+재출격이 가능하다해도 대부분 시간이 조금밖에 없기때문에 재출격시 갑각에 공격을 집중한다.







페이즈 3 처음부터 끝까지.

난투에 대해 이전과 비교했을 때,
火事場 발동 과정 및 복구 지원 해결 등이 있지만
나머지 부분에 관해서는 기본적으로 변함이 없다 생각합니다.

라비 각 예비 동작을 잘 기억하고
그때 그때의 임기응변으로. 그러나
복구 지원을 항상 의식하고 있지 않으면 해결은 상당히 힘들다.

페이즈 3 목표 : 갑각류와 비늘, 2 개 부위 파괴



 

 

페이즈4부터는 전투장소가 바다로 바뀐다.
바다에서는 [꼬리쓸어베기]공격이 없어지고 그 대신 [해수면꼬리치기]공격이 추가된다.

-높은 공헌P 획득을 위해-
PT고정, 지원P2 교대제 룰에 의해 페이즈3에서는 지원조로 교대.
지원을 4명이서 맡을시 말을 걸어야 할 고양이에게 제대로 말을 걸수없기때문에 2명은 지원을, 2명은 출격해 공P를 더 벌면 좋다. 누가 지원하고 누가 출격할지는 PT안에서 정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