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즈5
라비엔테가 땅속으로 숨어든후 지면이 빨갛게 변하면 땅속에서부터 내뿜는 브레스공격이다.
맵 중앙에서 바깥쪽을 향해 순차적으로 폭발하기때문에 맨 처음은 밖으로 피하면 된다.
자신의 발밑이 빨갛게 변하는것은 맵 어디든 똑같기때문에 발밑이 빨갛게 되면 3템포 늦게 긴급회피.
*3템포 : 자신의 발밑이 ㅤㅂㅣㅌ나면 주위의 폭발을 보고 1, 2, 3회째에 긴급회피
-높은 공헌P획득을 위해-
동영상에서도 사망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으나
대토벌퀘스트에서 사망에 의한 퀘실패는 [부활지원이 중단된 상태]에서만이다.
그렇기때문에 보통은 죽어도 퀘실패는 하지않으며 몇번이고 기구위에서 스타트가 가능하기때문에 죽는것을 무서워하지말고 화사상태로 플레이를 해도 좋을듯.
자신의 방어력에서 보통시, 분노시 라비엔테의 공격이 어느정도의 데미지를 주는지 알게되면 화사발동시 미세한 조정이 가능하게된다.
라비엔테가 땅속에 숨어든후 에리어 바깥의 바다에 출현하면 [해수면꼬리내려치기]의 징조.
높이 솟아오른 꼬리를 해수면으로 내리칠때 직격, 충격파등 각각 데미지 판정이 있다.
꼬리가 해수면에 떨어진 직후 바닷물이 튀어오르는것도 데미지판정이 있기때문에 긴급회피의 타이밍을 잘맞추어서 피해야 한다.
-높은 공헌P획득을 위해-
출격했을시 부위파괴를 노리는것은 물론 재출격에 의한 50,000P도 상당하기때문에
재출격이 가능하도록 얼마나 데미지를 많이 입히는지도 중요하다.
예를들면 라비엔테의 몸체가 쓰러질시
확실하진 않으나 재출격을 노리고 송곳니를 공격해 데미지를 많이 입히느냐,
재출격은 미루고 확실한 부위파괴를 하느냐 등을 파티원전원이 이야기해서 잘 생각해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