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같이 플레이를 해주신 데쓰갓님, 치리휘님, 디홀릭님 감사합니다.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데쓰갓님의 제안
"티훤님 4슬액 함 가시죠?"
그렇게 시작한 4슬액 파티!
무려 전원 다른 세팅이다!!
과연 슬액 원정대의 결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