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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6 16:46
조회: 1,700
추천: 1
예리 격운 건랜셋렵단 동생이 짜준 예리격운셋입니다. 기존에 있는거 그대로 장신구 교체없이 쓰니 매우 만족스럽네요 고귀 격운 건랜셋과 이셋으로 건랜은 끝~ (슨아 고마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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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눈박이 물고기처럼 살고 싶다. 외눈박이 물고기처럼 사랑하고 싶다. 두눈박이 물고기처럼 세상을 살기 위해 평생을 두마리가 함께 붙어 다녔다는 외눈박이 물고기 비목처럼 사랑하고 싶다 - 류시화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중 -
Laon 수렵단장. [비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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