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이곳에 와서 징징대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저는 수능을 끝내고 대학을 붙어 '레알' 예비 대학생이 되었고

 

제 캐릭터는 드디어 헌랭 100랭에 도달했습니다

 

처음에 레이아 잡겠다고 징징 댔는데

 

이번엔 별 무리 없이 10분침 ! ... 랄까 이 장비라면 이래야 겠죠

 

이제 지겨운 깡통도 집어던지고 토리아캄을 입을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

 

그럼 이제까지 조금이나마 저를 도와주셨던 분들께 감사드리며

 

특히 우키타케님과 토카론, 그리고 pheonix 님께 감사드립니다.

 

즐던하세요 ~

아.. 아니 즐몬헌하세요 으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