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프론티어 끊었던게 대충 벨큐 나올때쯤이었고, 최근에 복귀를 해서

벨큐 수렵수가 5~6마리...-ㅅ-;;

사냥 가서 하다보니 어찌어찌 피해지길래(그러다 한두번 수레타는 민폐를-ㅅ-)

100% 피하기 위해 연습중이네요. 소리 듣고 피하는거였군요..ㅎ

이거 긴장감도 있고 재밌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