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그렇게대단한 글이 아닙니다.. 미리 말씀드리죠..

제가 1차 2차 때 모두 대검을 사용한 유저입니다!!

우선 대검이란 존재는 느린 공격력으로 인해 발도로 싸우고 가끔씩 타이밍 맞춰서 3단모아치기로 대미지딜러로써의 역할을 합니다  


 [여기서 발도란 뛰다가 w키로 빠르게 찍고 낙법으로 이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대검을 쓰다보면 어떤분이 그 느린 이동속도로 몹을 약해 걸어가는게 보이더군요.;
앗! 초보분이다! 라고 생각하고 자세히 설명해드리니 정말 좋아하시더라구요~

우선 대검은 거의 검을 넣어놓고 싸웁니다

그 이유는 꺼내놓고 다니면 레이아 같은 경우 저~~ 멀리 뛰어가면 쫓아가려면.. 그전에 달려올 레이아..


그리고 발도꺼내기 직전에 s키로 인해 곧바로 3단모아치기로 이어질수도 있습니다!


용같은 경우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내려올 부분은 동그란 그림자가 있습니다 거기로 달려가서 미리 3단치기를 하고 기다립니다
3단모아치기를 자주 사용하다보면 용이 내려올 타이밍이랑 검이 딱 찍을 타이밍을 알게 될 것입니다!!


우선 발도와 3단모아치기만 한다면 대검의 70%정도를 이해했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말구..]


그리고 다음은 연속 치기.. 앵화룡의 경우는 껍질이 단단하기 때문에 발로 공격하기도 힘듭니다 튕기니까 낙법도 힘듭니다


최대한 앵화룡의 뒤를 노려서 껍질이 아닌 살이 보이는 부분을 발도로 빠르게 찍습니다!! 여기서 잘못하면 꼬리를 쳐서 튕길수가 있으니 많은 경험이 필요할꺼애욧! 그리고 거기서 곧바로 수평베기+올려베기를 하시면 분명이 공격이 들어갑니다!


거기서 신난다고 막 치다보면 섬머폴더표 고양이마차행임..


저는 딱 발도하고 수평베기하고 빠집니다
왜 올려베기가 아니라 수평베기일까? 그건 간단합니다 올려베기를 할 경우 같은 동료가 하늘을 슝~ 날아가서 앵화룡에게 물려(?)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이정도만 아시면 아마 많은 도움이 되실꺼애요! 아참 바사라는 뱃대기 바로 밑으로 가서 발도하고 올려베기하시는게 나을꺼애요~! 여기서도 2대만 치고 빠져주는 건 센스!!

대검은 대부분 짧은 단타로 대미지를 크게 주는 형태입니다 ^^..

태클이라면 환영입니다! 저는 이렇게 해서 파티원분들이 좋아하시더라구요.. 우선 3단모아치기로 머리만 때려부시니.. 머리만 다 부셔지고 죽습니다 ~ 딴데는 멀쩡하고요 -ㅅ-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