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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8 10:29
조회: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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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의 매력에 푸욱~_~처음 시작은 태도로 했었지만, 태도의 한계(특정부위에 몰이공격 난해함, 파티원 민폐 가능성, 회피 타이밍 잡기 어려움)를
끊임없이 느끼다보니 어느샌가 대검을 들게되더군요. 현재 49랭까지 대검/태도 번갈아 써가면서 키웠는데, 최근에 확실히 기호에 변화가 일어난 듯 합니다 ㅎㅎ 요즘 장주 제작을 위해 염비룡 뿔과 백은색뿔을 모으다보니 자연스럽게 솔플만하게 됬는데, 와 . 정말 처음엔 잡몹때매 욕도 마니하고 분침도 굉장히 늦게 나와서 화가 많이 났습니다. 결국 모노아종같은 경우는 한손검으로 잡다가.. 패턴을 익히게 되고 치고빠지는 타이밍을 몸으로 익히고 나니 대검플레이가 한단계 레벨업 된 듯한 느낌이더군요 ㅎㅎ 이제는 모노아종 15분, 나나 25분침까지 가능해졌습니다. 분침을 당기는 것 즉, 강한 대검사가 되는 길은 정확하고 강력하게 한방한방을 꽂아넣는 힘과 정확성, 그리고 공격을 예측하고 미리 회피/가드 하는 습관이더군요 ㅎㅎ 아~~~하면 할수록 넘 멋지고 좋아 *(~ ㅁ~)* 대검쵝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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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리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