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베부터 회피2만 고집해서 들게 된게 한손검,랜스,태도.

공격 후에 모션 생각할 필요없이 언제든지 회피가능한건 태도 뿐이라 태도를 고집.

잡몹,조룡종 잡을때도 태도가 좋고, 부위파괴도 쉽고, 회피하기도 쉬운 태도인데

태도 닥공하면서 안맞는 노하우가 있다면, 모든게임은 몬스터공격타이밍이 있다는데 있으니,

머리를 깔쌈하게 쳐주다가 몬스터가 공격할 타임이 되면 횡베기로 빠지거나 굴러주면

여유있게 공격모션 보면서 피할수 있다는거. 콤보에 맛들려서 너무 닥공하게되면 날개를 치거나 그래서 예리도만 빨리달테고.

태도동영상을 보면서 느낀건데 고수들이 태도로 머리를 노릴땐 기인,횡베기를 자주 사용한다는 겁니다.

두 공격모두 횡으로 그어서 정면만이 아닌 대각방향도 칠수있어서 잡몹처리에 유용한데,

이걸 몬스터 머리를 칠때 쓰면 횡으로 그으며 빠지니 몬스터 돌진영역에서 벗어날수 있다는 거.

나나 태도 5분침영상을 봤는데 머리를 횡베기로 한번씩 쳐주니 나나가 맞고 고개돌리고 불뿜고를 반복5번이나 하더라고요.

돌진 피하고 들이대서 머리 세로베기한번해주고 또 구르고 이런것보다 훨씬 안정적이고 스피디하네요.

그리고 기인베기의 경우 게이지를 소모하는 주제에 공격모션이 좀 길다 싶기도 한데,

그만큼의 메리트가 있습니다. 일단 횡으로 크게베주니 머리를 기인,횡으로 안정적으로 칠 수 있다는점과 공격력,

그리고 제 경우 제일 좋다고 느끼는게 모션이 끝난 직후에 후딜이 없다는 점. 바로 구를 수 있다는게 좋게 느껴집니다.

찌르기와 데미지면에서 훨씬 앞서면서도 회피에 용이하다는게 장점.

ps. 회피2를 띄우고 횡베기를 했을 시에 은화 포효를 피한적이 두번 있는데,

렵단원 말로는 그런거 많다 렉때문에 안맞는 일이 종종있다. 그래서 그런갑다하고 지나갔는데 한번 더 피했네요.

제가 횡베기로 포효를 피한 타이밍은 횡베기를 귿고 캐릭터가 백점프를하여 공중에 떠있는 상태일때 회피하더라고요. 두번 다.

아 맞았다..싶었는데 안맞아서말입니다. 이게 횡베기덕분에 안맞은건지, 아니면 렵단원말이 맞는지 아시는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