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쿠샤나 7강에 강력주 도배하고 입었을때의 만족감이 너무 컸던지라

질리지도 않고 꽤나 오래 입었네여.

근데.. 슬슬 질립니다. 재료도 있구요~ 노산이 홍옥만 있으면 실버솔7강도 시간문제고 라쟌 맘먹고 달리면

하루면 만들 자신도 있지만~[쉬는날 정말 맘 먹고 달리면] 어지간히도 까여대던 쿠샤나 덕에 오기가 생깁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2섭엔 쿠샤나 태도 대놓고 미워하는 사람들을 못봤습니다. 근데 서버 통합 된다니깐

걱정반, 긴장반, 기대 한줌...

만약에 서버통합 되고 이러케 입고 다니는데 출발도 전에 까대는 얼간이들이 생긴다면

쿠샤나 덕후 1명 탄생일 겁니다. 황금?? 실버솔??? 골드???? 삼신기?...... 흥!!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