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한 첫번째는 한국은 특별한 것, 자신만의 것, 가치, 개성의 소중함, 을 무시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흔히 오타쿠라고 하지요. 이것이 사실은 좋은 의미의 단어라네요. 영어로 매니아란 뜻이라는데 
우리나라에선 자신만의 세계가 특별하거나 무엇인가 남들과 다르면 그렇게 부르곤 하지요. 
청소년들은 말합니다. 개성을 존중해달라고...그리곤 두발자율화가 대부분의 중고등학교에서 시행되고 있는걸로 압니다.
제가 볼땐 그렇게 말한 그들은 자신들만의 교발을 만들듯이 판박이 처럼 다 똑같이 보이더군요. 모두다 똑같은 머리
똑같은 패션. 똑같은 음악을 들으면서 개성을 존중해달랍니다. 그리고는 자신들과 다르면 손가락질 하지요. 
무엇인가 이치에 맞지 않는 현상 같습니다. 비단 이것이 청소년에게만 국한된 것일까요?? ㅎㅎ   
게임에서도 마찬가지일겁니다. 렙업과 좋은장비 효율적인것 외엔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는 유저가 대부분이겠지요
반면 일본은 어떻습니까. 제가 볼때 일본의 문화는 우리보다 10년은 앞서 있다고 생각합니다. 
음악이요? 미술이요? 패션이요? 방송이요? 그 앞서나가는 원동력은 아마 특별하고 ..유별난것에 대한 존중의식
즉 차이를 인정하는 마인드 인것 같습니다. 


찾아보면 연구해볼것도 많고 자신만의 지식을 쌓을 것들도 많을 텐데... 전 여기까지 운을 띠웁니다. 



쌀쌀한 새벽,  어떠한 댓글의 향연이 벌어질지 사뭇 기대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