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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3 18:15
조회: 472
추천: 1
그냥 요즘 대검.태도게시판을 보면서 느낀점...무료로 전환되면서 새로운 유저들이 영입 되다보니...
그전보다는 활발하고 좋아보이네요. 음 저로 말할꺼 가틈... 몬헌G 시절 플스패드좀 만지던 기억을 가지고 (대략 2~3년전에 해봤던...) 오픈베타때부터 지금 까지 시작하여.. 현랭 168찍어은 태도 유저 입니다. 오베때부터 시작해서... 199랭 찍도 못하고... ㅋㅋㅋ 내가 항상 생각하는거... 몬헌 절대 랭(랩)이 중요하지 않다라는거... 머 어찌되껀 마무리 하고... 글들을 죽 보다보면... 딱 느끼는건... 항상 이거더군요. 좀 찾아보지... 좀 짜보지... 좀 알아보지... 좀 해보지... 신규유저분들이 기분나빠하실꺼 같은대... 찾아보세요... 다 있습니다. 커스텀 짜보세요... 새로운거 알게 됩니다. 커스텀짜는 재미를 느끼실겁니다. 좀 알아보세요... (알아보기 위해... 질문글을 올리시겟지만서도... 위에 찾아보란 말과 같네요 ^^;;) 패스~ 해보세요~ 스킬도 직접 체험해보시구요. 본인 입맛에 맞는지 안맞는지 느껴보세요. 맨 마지막의 해보세요는 정말 해보셔야 압니다. 실 예로 본인의 경우 나름 삼신기가 싫어서 변형 삼신기 입고서... (당시 중요하게 생각한 스킬... 여신의 용서, 고귀...) 회피+2가 좋다는 말에... 급조하여 당시 내가 잡을수 있는 채집가능한 재료가 들어간 커스텀을 짜서 회피+2셋을 만들어 입었지요 회피+2 좋습니다. 근대 그닥 저의 입맛에 맞지는 않더군요. 다시 삼신기 입다가... 혼자 쏠플시... 공격스킬이 부재함으로 인하여 무지하게 시간이 오래걸린다는걸 알았고... 대충 몹의 패턴이 파악된지라... 슬그머니 강력주 노가도로 공대 간파2 화사2를 띠운 셋으로 업글하였고... 공대 간파2 화사2가 있으면 시간이 단축된다는걸 알게되고... 중요성을 알게되고... 솔플시 화사켜고 했을때의 아슬아슬함에 재미를 느끼고... 머 이런식이죠.... 말이 참 길어졋내요... 그냥 회사에서 시간도 남고 해서 요즘 게시판 글 있다가 느낀... "좀 찾아보지... 좀 짜보지... 좀 알아보지... 좀 해보지..." 라는거 한번쯤을 적어보자 해서 적어보구 갑니다. 욕리플 대환영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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