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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1 04:09
조회: 1,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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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로 푸르푸르 솔플에 관한 글이 보여서요..열화 아니면 안되니 하는 글이 보여서 씁니다...
열화 아니어도.. 천하무쌍도 들고 약 30분인가 35분침 끊어봤습니다. 물론 솔플로요. 사용 방어구는 고귀필수에 룩을 약간 중시한 바사루캡+디아브로스 셋이었구요. 태도로 갔을때 푸르푸르 주변을 빙글빙글 돌다 보면.. 방전 참 많이 쓰긴 합니다. 그런데 이 방전을 멀리서 그냥 넋 놓고 바라만 보다가 끝나고 뒤늦게 와서는 ... 타임오버 되기 쉽죠... 푸르푸르를 잡으시다 보면.. 이 방전이 끝날 시간이 됬다 라는거.. 느낌이 옵니다. 대충 짐작이 가능해지죠. 그 타이밍에 맞춰서 세로베기를 넣어주시면.. 세로베기-종베기 나 세로베기-찌르기-종베기의 타이밍이 나옵니다. 이런식으로 계속 누적시켜주셔야 해요. 그렇게 싸우다가 넘어지거나 헉헉 거리거나 멍 때릴때 몰아쳐야 하구요. 푸르푸르.. 욕심 부리다간 그냥 골로 가는건 100% 진리이긴 합니다만.. 어느정도 과감한 공격도 해주셔야, 솔플로 수월하게 타임오버 되지 않고 잡을 수 있습니다. 아무튼 데미지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누적시켜 주느냐가 푸르푸르 태도 솔플의 핵심입니다. 타 무기들보다 더 심해요 (...) p.s:고귀는 꼭 맞추고 가세요. 안그럼 피토하실 거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