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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5 22:45
조회: 413
추천: 0
궁극적인 목적."가노통은 ~ 글을 적어 봅니다." 부분은 이 글이 시작된 계기와 목적이 나와 있습니다, 좀 더 자세하게 이야기 하자면 인벤 매뉴얼을 너무 따라 가려고 한다, 그러므로 가노스 암에 대해 환상이 너무 높다, 그리고 가노스 암 외도 다른 대체 아이템이 분명 존재하므로 한번 생각의 전환을 맞이해보자로 3줄 요약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댓글은 원하던 방향과는 극명하게 길을 달리 했습니다.
"우선적으로는 ~ 미비합니다."부분은 이 글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살을 붙여갑니다. 물론 레우스 암을 좀 많이 부각시키면서 이 글로써 순수하게 표현하고 싶었던 본질을 표현하는 것을 가렸다고 보여집니다만 크게 문제 될 것이 없었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 문제가 나버렸습니다. 분명 푸르푸르 암에 관해서도 이야기 했었으며 위에서 또한 다른 대체 아이템들이 존재한다고 이야기 했었습니다만 다 부질 없는 일이였습니다. 물론 그것은 제목과 레우스를 이 글의 주인공이라는 표현은 물론이며, 이 글의 정의를 내려버린 듯한 글 제목까지 합한 파급이 얼마나 큰지에 대해서 제대로 예측 못한 제 불찰입니다. "즉, 이렇듯이 ~ 말입니다." 부분은 한번 더 목적을 확실하게 전달하기 위한 부분입니다. 그 목적을 전달 하면서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가노스 암을 원하시는 분께서 하실 답변들을 생각해서 이 글의 목적을 명확하게 표현하면서 답을 내어드렸습니다만 그에 관한 댓글은 보이지도 않았습니다. 물론 댓글을 적으신 분들 중에는 그러한 의견을 갖고 계시지 않을 수도 있고요. 이렇게 끝을 맺으면서 단순히 가노스 암을 맞추는 것에 집중하거나 하시지 마시고 스킬 시뮬레이터를 사용하시면서 자신의 커스텀 셋을 맞추시면서 게임 해 나가는 게 좀 더 게임을 재밌게 하는 길이라는 개인적인 생각을 첨가했었습니다만 역시 결과는 그리 좋지 못합니다. 이렇게 3부분으로 나눈대도 기승전결이 조금 엉망인 점과 내용을 제대로 이해 하는 데 있어서 안 들어가도 될만한 부분이 있다는 점, 특히 레우스 암을 너무 부각 시킨 점등 인정하는 바입니다만, 조금 섭섭한 마음이 들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목과 레우스 암에 대한 변론을 하자면 우선 이 글을 처음 쓸 때, 순수한 목적은 가노스 암에 너무 집착하지 말자가 첫번째이며 두번쨉니다. 물론 3번째도 가노스암에 집착하지 말자를 생각하고 글을 적을려고 했었습니다만 글을 적다보니 텍스트 분량이 점차 많아짐에 따라서 이 글이 표현 하려는 부분을 읽지 않고 지나치면 어떡하나, 가노스 암 말고 다른 형태가 있음을 말하고 싶은데 그것을 지나치면 어떡하나.. 이런 고민을 놓고 생각한 것이 대체 아이템 그리고 시뮬레이터를 직접적으로 써볼 수 있는 여권을 만들어 보자라는 생각이였고 그것이 레우스 암을 부각 시키고 제목을 이상하게 꼬여 놓은 원인입니다. 사실 제목도 꽤 잘 뽑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만 안하니만 못 한 결과가 되어버렸습니다. 네, 그러므로 보시는바와 같이 완전 쿨망 그 자체가 되어버린 게 아닌가라는 글쓴이의 생각입니다. 물론 처음에 원했던 것 만큼의 목표는 물론 달성 시키지도 못했지만 그래도 이전 부터 가노스 암에 우뢰와도 같은 열정을 보이시던 많은 초보 유져분들에게 하고 싶었던 말을 글을 그나마 썼다라는 것이 애초의 목적이였어라고 생각하며 이만 글을 줄입니다. 감사합니다. 추신 "즉, 이렇듯이 ~ 말입니다." 부분에서 '스킬 시뮬레이터에 있는'을 '스킬 시뮬레이터에 공지로 올라와져 있는'으로 바꾸는 것이 글 전반적으로 이해하는 데 매끄럽게 작용될 것이라고 봅니다. 물론 이런식으로 몇번 바꿔야 할 부분이 보이지만 다른 부분들은 눈 감아 주어도 될 것 같다라는 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아 그리고 호응을 해주신 비쟈렉스님께 이자리를 빌려 감사하다는 말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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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Hill
게임에서도 웰군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http://cafe.naver.com/greenhill2008 렵단 체널 - 자유구역 스트롱 3번 체널, 간략하게 33체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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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