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창 건랜만 하다가 태도 한번 잡아봤는데 느낌이 완전히 다르네요.

처음엔 묵직한 맛이 없어서 좀 이상했는데, 치고 빠지고 치고 빠지고를 꾸준히 하다보니 처음 하는데도 어느새 얀쿡이 죽어버림-_-;;

바로 참파도 만들어버렸습니다^^;

정말 같은 게임인데 이렇게 재미가 여러가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