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경우 회피성능을 좋아해서 태도를 쓸때는 대부분 회피성능이 달린 셋을 입습니다.

그라비나 풀풀 같은 경우가 아니면 고귀를 빼고 회피를 넣죠.

하지만 태도 좀 쓴다 하시는 분들을 보면 회피성능을 그렇게 중요한 스킬로 여기지는 않으시는 것 같습니다.

그건 회피 타이밍에 고도로 익숙해져서 0.2초의 시간이 충분해졌기 때문인가요

아니면 운용적인 측면에서 무적시간을 이용할 필요도 없이 안전한 위치를 점하는 플레이를 하기 때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