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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9 16:54
조회: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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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웃는 얼굴로 손을 흔들지만 실상은 2다이 40분침...중간에 그냥 포기할까 생각했지만...그래도 부파도 다하고 꼬리도 자르고 할건 다했네요 ㅠㅠ 정말 힘들었지만 뿌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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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광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