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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30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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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헌터 세린 리오레이아 솔로잉 포획성공.. 상처뿐인 포획 ㅠㅅ=)//후 힘들었습니다. ㅠ_ㅠ 제 한계를 알게 해주는 몹인거 같습니다...
. -ㅜ 시간은 50분거의 임박해서 포획했습니다.... . 초반 꼬리에 목메다보니 수례도 타고 (-_ㅜ 꼬리짜르기에 의식을하고 꼬리쪾으로 가려다가 많이 맞은듯하네요 ㅠ,.ㅠ) . 꼬리가 짤려나간 리오레이아는 그냥 평이 한거 같습니다.. 한대더의 욕심만버리면... . 솔로잉의 가장큰적 시간싸움때문에 괜히 욕심이 나니 한더 더치고 맞고 물약먹고 . 시간가고.. 악순환의 반복이였던거 같네요.. . 용풍압의 짜증스러움을 세삼느끼는 넘이였습니다.. 공격을해서 슈퍼아머로 씹기는 했는데 역시나 ;; 짜증나더군요 . 배틀셋하나 맞춰둘까 고민하게 하네요 ㅠ_ㅠ;;. . 동영상을 보니 선배님들은 무난하게 좀 쉽게 꼬리도 짜르고 하시던데.. 후 -_- "태도의 길"이란 너무나 멀고도 험한 . 길인듯 세삼스레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 (-_-어제 저녁 술때문에 오후에 일어나서 쓰린속 부여안고 잡았더니 뿌듯하네요 ;ㅅ;;) . . 여담이지만 -ㅅ-; 함정걸고 열심히 페인트 볼을 던져버렸습니다.. ㅡ,ㅡ;;자러 왔는데 왜 포획안되지.. 이대로 끝인가... . 라는 생각을하면서 페인트볼 5개정도를 날려버린 ㅠ_ㅠ 떨썩... . 리오 잡으면서 란포스와 란고의 개떼 플레이에 여러번 화가 나더군요 =_= 한방이면 죽는 것들이 왜이리 바글바글... . 길막에 -_-;; 키보드 부술뻔했네요.. . 리오에 앞서 푸르푸르 아종을 상대했었는데 -_-이넘 상당히 짜증나는넘이더군요... . 맨날 날아다니고... -_-;땅에 한번 앉았따가 다시 날아가고... (-_-시간이 없단말이다....) . 목빼고 한번 휘젖기... 범위가 넓어서 당황스러운.... . 하튼술먹고 주저리 주저리 하는듯하네요 ;;; 후딱 밥먹고 한숨더 자고 저녁에 다시 리오를 잡으러 +_+ . . 다음 타켓은 도도브랑고 너로 정했따!!!!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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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영웅전
델리아 : 델난 아리샤 : 펠난 30대위주 직장인 길드 찾습니다. 좋은곳 아시면 소개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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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세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