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한테 아이디 삭제당하고 처음부터 다시 하려니까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그래도 수라의길을 걷는 대검빠가 여기서 무너질수는 없으니

 

하던게임도 망하고 해서 다시돌아왔습니다

 

친구도 없이 하려니까 쓸쓸하네요

 

오늘 보니 지크린데가 망하고 버블이 눈을뜨네요 ㅋ 내가 이럴줄알았습니다

 

대검유저로서 봐왔지만 지크는 버블한테 않된다고 생각하면서 살았지만

 

결국은 진정한 대검유저분이 버블을 늪지해서 꺼내시네요 ㅎㅎ

 

이런 내용이 뒤죽박죽이 됬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