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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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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어가면서 회상.![]() 이땐 도스팡고도 못잡던 시절 너무도 몬헌의 시스템이 마음에 들지않았을 시절입니다.
배틀세트를 입고 참파도를 뽑았던 시절입니다. 이때의 기쁨은 이루 말할수없는 것이었죠, 터닝포인트였습니다.
쿠샬세트를 제작하고 이길로 들어선 초기모습입니다. 참파도는 귀신참파도가 되었지만 이 당시 쿠샬태도는 암흑기였죠
호환의 빨강을 버리고 퍼런색으로 탈색이 된 이후의 접니다 세트는 쿠샬 f가 되었고 쿠샬이 단지 생긴것 말곤 내새울것이 없다는 편견을 깨기위해 홀로 고군분투중입니다
여러분은 추억이 있나요?
좋은 장비와 편법에 플레이 비중을 두기전. 재미있어서 플레이하던 시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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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않는 쿠샬태도. 실상 아무것도 아님에 의구심을 품진 않는다. 온라인계도 사회이고. 몬헌계도 마찬가지 일것이라 나는 그 곳의 일원이고. 언제까지고 그럴것이다.
쿠샬태도로 남을수 있다면 더할 나위없는 행복일 것이라.
color of dragon blood 단장 '토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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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카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