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땐 도스팡고도 못잡던 시절 너무도 몬헌의 시스템이 마음에 들지않았을 시절입니다.

 

 

배틀세트를 입고 참파도를 뽑았던 시절입니다. 이때의 기쁨은 이루 말할수없는 것이었죠, 터닝포인트였습니다.

 

 

쿠샬세트를 제작하고 이길로 들어선 초기모습입니다. 참파도는 귀신참파도가 되었지만 이 당시 쿠샬태도는 암흑기였죠

 

 

호환의 빨강을 버리고 퍼런색으로 탈색이 된 이후의 접니다 세트는 쿠샬 f가 되었고 쿠샬이 단지 생긴것 말곤 내새울것이 없다는 편견을 깨기위해 홀로 고군분투중입니다

 

여러분은 추억이 있나요?

 

좋은 장비와 편법에 플레이 비중을 두기전. 재미있어서 플레이하던 시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