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기자미를 잡으러 갔습니다.

뭐 시간이 시간인지라 한마리 밖에 못잡겠더군요. ㅎㄷㄷ;

 

이번에는 동생(활) 이랑 갔습니다.

병셔틀 (병을 가지고 와서 주는) 을 하긴하지만 (....)

 

 

 

오늘 참으로 아슷흐랄하게도 도착하고보니.

쿨러드링크가 없더군요. 어억 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이 의외로 길어져서 쿨러드링크 두개로 모잘라 회복약을 꾸준히 먹으면서

20분 침.....

 

네. 발컨이잖아요. 왜이래요. ㅇ>-<

 

 

버블시져로 잡는게 역시 더 빠른것 같더군요.

동생이 수면도 넣어주고, 마비도 넣어주고, 독도 넣어주니 쉽게 잡네요.

등껍질 부터 시작해서 낫도 다 파괴했습니다.

 

아주 굳! 개룡두각... 그런데 이거 언제 쓰려나.....ㅇ>-<

 

 

이제부터 기자미 U 암 잡기 위해 토나올 정도로 해야할테니.... 후우...

,... 즐거운 하루가 되겠군요. ㄴ아리ㅓㅁㄴ;림나ㅓㄹ

 

 

뭐, 그래도 개학도 해버려서 이제 언제 게임을 즐길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고3이라서 게임을 맘놓고 할처지는 아니되...(.....)

 

 

뭐, 1월 지나면 그래도 수월해지겠지요.

그전까지는 그저 짬짬이로 숨 돌릴려고 하는 게임 밖에 없겠지만.. ㅜㅜ.

 

그럼, 전 이만!

 

 

 

17랭 : 현재:

기자미 노가다중. 홍련석 얻으러 갔다가 녹슨덩이 4개 득템 (봉형, 판덩이 etc...)

.... 그런데 정작 홍련석은 한개도 안나왔다는거.

 

그럼 녹슨대검이라도! 라고 뽑았다가.

아이언소드개.

 

..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