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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6 12:57
조회: 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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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대검의 대검일기 (3)오늘도- 기자미를 잡으러 갔습니다. 뭐 시간이 시간인지라 한마리 밖에 못잡겠더군요. ㅎㄷㄷ;
이번에는 동생(활) 이랑 갔습니다. 병셔틀 (병을 가지고 와서 주는) 을 하긴하지만 (....)
오늘 참으로 아슷흐랄하게도 도착하고보니. 쿨러드링크가 없더군요. 어억 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이 의외로 길어져서 쿨러드링크 두개로 모잘라 회복약을 꾸준히 먹으면서 20분 침.....
네. 발컨이잖아요. 왜이래요. ㅇ>-<
버블시져로 잡는게 역시 더 빠른것 같더군요. 동생이 수면도 넣어주고, 마비도 넣어주고, 독도 넣어주니 쉽게 잡네요. 등껍질 부터 시작해서 낫도 다 파괴했습니다.
아주 굳! 개룡두각... 그런데 이거 언제 쓰려나.....ㅇ>-<
이제부터 기자미 U 암 잡기 위해 토나올 정도로 해야할테니.... 후우... ,... 즐거운 하루가 되겠군요. ㄴ아리ㅓㅁㄴ;림나ㅓㄹ
뭐, 그래도 개학도 해버려서 이제 언제 게임을 즐길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고3이라서 게임을 맘놓고 할처지는 아니되...(.....)
뭐, 1월 지나면 그래도 수월해지겠지요. 그전까지는 그저 짬짬이로 숨 돌릴려고 하는 게임 밖에 없겠지만.. ㅜㅜ.
그럼, 전 이만!
17랭 : 현재: 기자미 노가다중. 홍련석 얻으러 갔다가 녹슨덩이 4개 득템 (봉형, 판덩이 etc...) .... 그런데 정작 홍련석은 한개도 안나왔다는거.
그럼 녹슨대검이라도! 라고 뽑았다가. 아이언소드개.
..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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