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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31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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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에겐 솔플이 그닥 의미가 없는듯한데...전 원래 활쟁입니다. 거너는 몇분침에 몹을 잡느냐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부위별로 데미지 판정이 다르고 활의 경우엔 크리티컬 거리등 자신의 컨트롤에 달린게 상당히 많기 때문이죠. 얼마전 재료가 남길래 참파도랑 용도를 후딱 만들어서 플레이를 해봤습니다. 파티플에서 죽지 않을정도는 되길래 냉큼 레이아 솔플을 들어가봤지요. 태도의 뎀딜능력이라면 레이아 5분침도 가능하지않을까... 하고 말이죠. 활로 플레이할시 큰폭 큰폭G 다 까고 레이아를 5분침정도 하는 실력이었는데 태도로 하니까 이게 왠걸 태도나 대검등 무기의 특성상 단타로 치고 빠져야 하는 무기는 레이아를 상대하기가 상당히 까다로웠습니다. 제 컨트롤이 발컨이라 그런면도 있겠지만 일단 단타로 치고 빠지고 해야하니 상당히 더딜뿐더러 공격찬스라고는 배를 콕콕 찔러서 자빠뜨리고 기인화로 패는것이나 돌진후 자빠졌을때 패는것뿐인데.. 결국 25분침까지 가고서야 잡았습니다. 활이야 자신만 보더라도 튀면서 배만 노려주면 되지만 검사는 뭐... 파티플레이시엔 찬스도 더 많이나고 자신만 노리지 않기때문에 데미지딜링할 기회도 많은데말이죠.. 본인 실력확인한다고 하더라도 파티플레이에서 보여주는 실력이 진짜 실력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당.. 결론: 내 컨트롤 개발컨이다 유유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