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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31 02:58
조회: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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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강티가 죽었습니다.한번도 성공못하고 강티를 30장을 날렸습니다.
과실도 없고. 이유없이 자꾸 파티원들이 차례대로 수례를 타시는 경우가 허다하고
뭐랄까 허무함이 마구 몰려오는군요...
쿠샬의 저주일까요...제가 잡으러가서 쿠샬이 노한걸까요. [사실상 F를 탄이후로 거의 잡으러간기억이 없음]
후우.. 착잡하군요 그래도 가게되는 묘한 강종좋장팟..
다들 강티가 휑하니 자꾸 날아가면 어떤 기분이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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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않는 쿠샬태도. 실상 아무것도 아님에 의구심을 품진 않는다. 온라인계도 사회이고. 몬헌계도 마찬가지 일것이라 나는 그 곳의 일원이고. 언제까지고 그럴것이다.
쿠샬태도로 남을수 있다면 더할 나위없는 행복일 것이라.
color of dragon blood 단장 '토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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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카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