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9-22 22:23
조회: 1,336
추천: 0
으음.. 요즘 왠지 대검을 들면서 느끼는건데..갑자기 요즘 문득 게임을 하면서 허무함이 많이 드네요 흠..
뭐 이유라고 하자면.. 게임의 구조랄까..
제가 검사 커스텀을 만들면서 생각한게.. 검사 커스텀을 만들려면
무슨무슨 소제가 있어야 하고 무슨무슨 소제를 쉽게 구할려면
거너 커스텀이 있어야 한다.. 라고해서 거너 커스텀을 만들고..
그 거너커스텀을 입고 검사커스텀을 만들었죠.. 그러면서 느낀건데..
과연 몬헌에서 검사란 무었일까.. 라는 생각을 해보네여..
일부 파티에선 끼워주지도 않는 검사..
모든 파티에서 환영 밭는 거너..
솔직히 검사들이 죽어라 투닥거려바야..일부것을 제외하고선..
거너의 효율과 딜링을 따라 잡을수가 없는게 현실이고..
그렇게 꾸역꾸역 검사커스텀을 입고 훗 좋다! 해놓고서는 사냥은
거너로 가게되는 현실.. 솔직히 거너라는게 재미있다거나 컨트롤요소라거나 이런건..
거의 없는게 사실이라.. 흥미도 없고.. 초속사 두두두두.함정 섬광 두두두두..
컨트롤 이라고 해봐야.. 몄발에 마비걸리나 마비탄수 외우고 있는거 정도로서는..
검사가 하고싶으면 거너로 검사장비를 만들고..그렇게 검사장비를 만들어 놔바야
거너의 효율때문에 처박아만두는.. 슬픈현실..
더슬픈건 검사로 뭐뭐 10분침으로 잡았다 ㅎㅎ 와 대단하다 해놓고서는..
그거 북두로가면 5분침인데.. 발다오라로 가면 손하나 까딱않하고 잡는데..
이런 말들이 뒤따라 오더군요..
저 아래 글중 키린 엎어치기로 잡으신분 스샷을 보고 아 대단하네..
라고 생각함과 동시에.. 그거 거너 하메로가면 0분침인데 라고 생각하고 만것은 저뿐일까요..후...
나름 몄년간 대검만 해왔고 변종이나 일부 강종들도 솔플로 간간히
잡을정도 수준까지 올라왔지만서도.. 수십 수백번 수례타면서 잡아봐야 무슨소용일까..
라는 허무함이 드는건 저뿐일까요.. 흠..요즘 이래저래 기분이 뒤숭숭하네요.. |
홀롤롤로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