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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2 01:18
조회: 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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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랭 183 드디어 오늘 오딧세이 뽑고 갑니다.뭐, 개인에 따라서 오딧세이가 뭐가 대수냐는 분도 계시겠지만..
랭크에 비해서 한참 늦은게 맞긴 하는 것 같아서 이렇게.. 자그마한 염장글을 쓰고 갑니다. 여태까지 푸르아종같은 수속에 약한 몹을 잡을땐 에벨슈타인같은 랜스를 애용해왔었는데 랜스를 쓸때마다 매번 '아.. 한손검 쓰고싶다.' 라고 생각하며 눈물을 머금고 수렵을 했었습니다. 이제 오딧세이도 뽑았겠다. 더이상 눈물 흘릴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ㅠㅠ.. 아직 녹소검을 뽑지 못하신 많은분들 저같은 늦둥이도 있습니다.. 안나오신다고 슬퍼하지마세요. 설마 저보다야 늦게 나오시겠습니까. 안녕히들 주무시구요. 저는 오늘 아주 잠이 솔솔 올 것 같습니다 ^-^~ |
곳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