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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1 21:01
조회: 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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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에서 나도 징징글시무시무해져서 sp건랜교복이나 맞춰볼까하고
귀여운 꼬꼬마 헌터들이랑 하위 창화를 갔는데 말이지 폭신폭신해 보이는 쿠션과 숫돌자리 하나 비워둘 수 있어서 애용하는 그랑블레이드를 들고 젖절하게 꼬리자르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치고있느데 섬광을 나만 던지니까 하도 날아다니다 보니 분침이 늘어저서 창화룡이니까 그러려니 하고 있는데 옆에서 섬광은 커녕 분노애교질에 아프다면서 물약헌팅하던 소뢰검[키린] 들고온 난 분홍깡통이 싫어 라는듯한 대검헌터님께서 나에게 '님 왜 무기가 그따구임? 예리도 볍진에 속성도 별로 안붙은거 끼고 와서 잡는거 느리잖아요 고렙이면서 저러네'를 시전했음 난 뭐라고 짓거리는거냐고 되받아 쳤지만 그는 '한손검 말고 쌍검이나 대검 없어요?'를 시전했지 난 무릎을 꿇을 수 밖에 없었음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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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약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