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게 화사란?
    초창기 나 "한방 맞음 죽는거 난 못띠우겠어. 컨되는 너나 띠워!"

    1.5Ver 후 나 " 화사를 왜 안띠워? 활 왜드니?"

아랑이란?

   불여튼튼 or 회의론자들  "활에게 스테는 생명이야. 활은 어려울꺼야" "스킬이  탐나지만 필수는 아니야!"

   도전정신 or 무대뽀        "그까이꺼 뭐 대충 그냥 하다보면 요령이 생기겠지뭐~~" "가능하리라 봐 나는!!"

 

강격병/화사/아랑  어느것 하나 포기해야겠다고 마음먹는 순간 지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