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


몬헌 골수 유저 분들이 많이 그러시는 것 같은데

안모으고 그냥쏘는걸 1차지, 보통 제일 많이 사용하는 두번 모으는 걸 3차지, 장전수UP 띄워서 세번모으는걸 4차지

라고

할까요...


일단...

예전부터

즉,

몬헌 초창기나 DOS / 포터블 등등 예전 시리즈 부터 그렇게 사용하신 것 같긴 합니다만,

지금은 프론티어 온라인, 신규 유저나 처음접하는 유저분들

거의 90% 이상이 한번 반짝이면 1차지 두번 반짝이면 2차지 ... 장전UP 띄워서 세번 반짝이면 3차지..

이렇게 생각 하시는게 "당연" 합니다.

왜냐하면

Charge / 모으다, 충전의 의미이기 때문이죠.

우리 일상 생활에서 정말 많이 사용하게 되는 차지라는 단어, 당연히 한번 모으면 1차지 두번모으면 2차지 인데

어찌 생각하면 좀 이상합니다;;


예전에 리플로 차지수가 그냥 쏘는것은 1차지 라고 태클 거시는 분까지 계시더군요...



그냥쏘는걸 1차지라고 하는게 틀리다는 것이 아니라..

그냥 "당연한" 생각으로 그냥쏘는건 노차지, 한번모으면 1차지 두번모으면 2차지 이런식으로 올바르게

바꿔서 앞으로 글을 쓰면 어떨까요?


물론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이런것일 수 도 있겠습니다만,

질문 글이나 각종 리플들을 보면 이 "차지수 정의" 로 인한 혼란으로 오해를 일으키는걸 지금까지 많이 봐와서

다른 유저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글을 썼습니다.



제 생각은 글에서도 밝혔지만,

몬헌을 처음 접하시는 분이나 활을 처음 접하시는 분,

누구나 알기 편하게 그냥쏘면 노차지 한번모으면 1차지... 이런식으로 사용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