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렙찍고 나름 검사 거너 장비도 죄다 셋팅됬고... 이제 돈벌면서 다음 업뎃 기다리고있는 

 신컨을 지향하는 악명높은 2서버 Barus라고 합니다.



 바로 '악명높은'에 걸맞는 일에 대해 써보겠습니다.

얼마전 바사/그라가 나왔죠... 돈벌이용으론 나름 괜찮다고 생각하고 잡으러 다닙니다...
분진3(분진조합분10개), 회복약G, 작폭, 괴력의 환약5, 섬광5, 구멍함정, 마비함정, 포획구슬 8개
, 페인트볼2개, 강격병 조합분.. 이렇게 가지고 다닙니다..
혼자 한번가봤습니다. 10초남기고 잡긴했는데 이건뭐 돈보다 시간버리는 짓이라 생각하고.

4명이서 가면 그나마 좋을까 하면서 갔더니. 
둘은 활이고 둘은 태도에 대검입니다. 
나름 조심성 있게잡자면서 분진을 위험하다 싶으면 자주 사용해줬습니다.
6번맵에서 바사는 잡혔습니다. 

[추가. 태도와 대검은 가슴이 터지기도전에 계속 꼬리만 노려왔습니다. 바사나 그라나 둘다.]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 부터... 상위몹은 하나씩 패턴이 더있잖아요 부채꼴 빔이라던가...
그것에 대해 설명을 장대하게 해줬죠. 그것부터 기분이 나빳나봐요...
알려준대로 피했는데 죽었습니다. 배틀셋이 상위에는 최하급 보다 못한방어구니...
거의 벗고온것과 동일하다고 봐도될정도의 그런방어구라서 그런지 빔피하다가 죽었습니다.
빔 줄넘기 하듯이 뛰어야 된다고 충고격으로 말해줬죠..

 그다음... 활사용하시는분... 빔에 스치더니 한방이더군요 ㄱ-) 방어 300대인나두 분노는 사는데 이분은...
뭐 그때부터 머리뚜껑이 열린겁니다. 욕은아니지만 채팅창에 ㅋㅋ와 뭐 여러가지 G알을 했죠..

뭐 그게 발단입니다. 누가 잘했고 누가 못했고를 떠나... 게임은 게임일 뿐이다라고하는데..
자기가 했던생각 그사람이 한생각을 모른다면 글로써만 하는 온라인게임은 얼마든지 오해를 살수있구..
게임목적도 서로 다른사람이 모이면 오합지졸이듯 게임은 마음 맞는사람하고 해야한다는걸 알았네요..

 뭐 거기서 제가 살짝 미쳐버린건... 제가 너무 까칠한겁니까?

ps. 500방어되는 화사셋 만들어야 겠네요... 1.5패치나오면 그게 최저 방어구가 될느낌입니다.

이상.. 신컨지향 악명높은 Barus였습니다. (민폐등록 많이 될수록 악명은 높아지는거죠...나중엔 캐삭하고 떠나야할지도)
그래도 실질적인 게임에 관련된 민폐는 한적이없습니다. 일부러 누군가를 계속 친다던가. 화사뛰우고 한방다이한다거나


ps2. 자기말만 하다가 가면 오해받을까봐..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살행님 관통셋에 활에 영빙주 박으면..(더위 무효뜹니다... 화산/사막에선 아주 유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