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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9 20:36
조회: 565
추천: 0
늘 디아는 닥방 + 자동 + 가드 +2 로 파티 사냥하다가......처음으로 역습디아를 활 솔플 시도를 했습니다.
일단은 주무기는 활이니까 활로 못잡는건 없어야지. 이렇게 생각했거든요. 관통궁을 사랑하긴하지만 그래도 디아니까 강궁을 들고 (패궁없어요 헌랭 ㄳ) 역습디아를 받고, 내용을 확인하지도 않은 채 그대로 잡으러 들어갔답니다. 느긋하게 한발 한발. 디아의 꼬리를 노려 25분쯤에는 툭쳐도 분노인 상태가 되었답니다. 사실 4차지를 쓰느라 느긋하게 쏠수밖에 없었지만요. 그렇게 디아의 체력을 확인한뒤 이제 다되가는 구나.... 생각하고 마음을 놓았을때. 저는 퀘스트를 실패하고 말았답니다. 역시 몬헌은 마지막까지 안도하면 안되는 게임인 듯 합니다. 여기서 문제나가요. 저는 왜 퀘스트를 실패하였을까요? ps.누가 역습디아좀 잡아줘요. 돈이 없어서 키린셋 강화를 못해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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