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뒤에서 버프만 하는 무기인줄 알았습니다.

너무너무 심심해서 피리불다 한두대 때리다보니 울편들 뒹굴더군요..

다시 피리만 불었습니다.

이건 아니다 싶더군요..

열심히 컨트롤 연습을 시작했습니다..

바바콩가를 혼자 30분동안 사투끝에 잡았더랬죠..

피리 공격거리가 익숙해지자 이제는 팀원들과 같이 때릴때 뒹굴지 않게 때리는 타이밍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수렵피리는 버프만 해주는.. 힐만해주는 보조캐릭이 아니었습니다..

이제는 와우에서 주술사같은 하이브리드 캐릭으로써 달려보렵니다..

방어구, 스킬 조합을 뭐를 쓸지 대가리 뽀개지지만 너무너무 재미있네요..

수렵피리만 쭉~~ 쭉~~~~~ 팔랍니다.. 한우물만..